긴급경영안정자금·신시장진출지원자금 등 60% 이상 집행추경 통한 중동 피해 기업 지원 대상 확대…21일부터 접수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경기도 부천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 신광엠앤피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0 ⓒ 뉴스1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LG생활건강 본사에서 '상생으로 중동전쟁 위기에 대응하는 기업 현장 간담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LG생활건강 김형호 상무, 화인 정덕영 대표, 진한 배성한 대표, 한일프라콘 한현철 대표, 식품산업협회 박경아 전무이사, LG생활건강 이선주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 국민피엔텍 조기풍 대표, LG생활건강 최남수 상무, 중소벤처기업부 이은청 상생협력국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이면헌 본부장, 중소기업중앙회 양찬회 전무이사. (중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기부긴급경영안정자금신시장진출자금이재상 기자 파라다이스, 환경의 달 맞아 플로깅 진행…"ESG 실천 문화 확산"코웨이 "정수기, 국제표준 시험서 미세플라스틱 '불검출'"관련 기사중동 장기전에 자금 마른다…中企 정책자금 4003억 집행운송비 80만원→400만원…중동發 中企, 5월도 힘들다"원자재 2배 뛰었는데 단가는 그대로"…中企 납품대금 연동제 '시험대'중동發 자금난에 심폐소생…中企 긴급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2514억 풀렸다'중동 사태 30일' 수출 中企 피해 확산…계약 취소·생산 가동률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