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5790억 중 5236억 지급…90.4% 소진"추가 예산 배정 계획 없어…조기 마감 예상"중동 사태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1일 서울시 동대문구의 한 석유집에서 주인이 꺼 놓은 주유기를 지나 집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중기부 내년 예산 18.1조 '역대 최대'…4대 키워드 '창업·성장·수출·AI'폭염 냉방비 덜어준 '소상공인 바우처'…공공요금 1804억 결제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지난해 폐업 97.6만 개…고령층·소상공인 타격 여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