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中企 4622억·소상공인 4952억…스타트업 6719억 투입심의 과정에서 모태펀드 1100억 삭감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정부)이 가결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추경소상공인수출중기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추석 민생에 43.4조 풀리는데…중진공·소진공 정책자금은 35.7% 감소"연체·폐업 위험 신호 선제적 알림"…'소상공인 위기알림톡' 27만건↑지난해 폐업 97.6만 개…고령층·소상공인 타격 여전(종합)'중동戰 100일' 수출中企, 원가 급등에 재고 동나고 자금줄 마른다이병권 중기부 2차관 "외식업 특성 반영한 맞춤형 정책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