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 개최…글로벌·지방 균형 전략 논의국외 창업기업 인정기준 완화·지방 모펀드 출자확대 등 개선 목소리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앞줄 왼쪽부터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원장, 정연승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원장, 김학균 VC협회 회장,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 전화성 AC협회 회장,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 백용옥 KAIST 교수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파르나스호텔노용석김민석 기자 대동, 북미·유럽 딜러망·데이터 키워 'AI 플랫폼 기업' 전환 박차VC협회 김학균 "민간자본·지역혁신 잇는 협력 방안 모색할 것"관련 기사상금 5억 두고 전 국민 대격돌… '창업 오디션'에 4.5만명 몰렸다"모태펀드로 AI·딥테크 키운다"…8500억 규모 자펀드 조성지역 벤처투자 인센티브 강화…2조 규모 '지역성장펀드' 조성교육부, AI 시대 산학일체형 교육·인재 양성 강화…부처합동 6.7조 투입"AI로 정책자금 신청서 작성"…오픈데이터 기업 발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