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 개최…글로벌·지방 균형 전략 논의국외 창업기업 인정기준 완화·지방 모펀드 출자확대 등 개선 목소리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모태펀드 정책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앞줄 왼쪽부터 서종군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원장, 정연승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원장, 김학균 VC협회 회장,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 , 전화성 AC협회 회장,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 백용옥 KAIST 교수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파르나스호텔노용석김민석 기자 "한글로 음식·문화 교류"…'누리한글' 표기 실험에 58개국 '우르르'[단독]"인건비 부담에"…바디프랜드, 출장 서비스 비용 인상관련 기사[국감브리핑] 탄소장벽 높아지는데…中企 설비투자 지원 신청 3곳 중 2곳 미선정모태펀드 이어 국민성장펀드로…스케일업 앞둔 혁신기업계 "후속 투자 필요"'대전 D-성장펀드' 창업 초기 기업 투자 기회 이끈다모태펀드 키우고 국민성장펀드 잇는다…원팀으로 '이어달리기'대전 D-성장펀드 540억 출범…800억 벤처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