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물류 공동 비전 선포…CIS 물류 통합 운영체계 구축이커머스·풀필먼트 역량 기반 현지 맞춤형 설루션 제공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오른쪽)와 안드레이 신(Andrei Shin) 신라인그룹 회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관련 키워드신라인그룹카자흐스탄CIS물류독립국가연합중앙아시아설루션맞춤형김민석 기자 [인사] 한국마사회"하드웨어 대신 해법 판다"…K-피지컬AI, '조선소 실증' 수출 히든 카드관련 기사'주춤' 롯데글로벌로지스, 중앙아시아 통해 해외 매출 반등 노린다롯데글로벌로지스, 카자흐 '신라인그룹'과 물류 확대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