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 예외' 요청 불발…외국인지분 제한 업종만 기한 완화벤처업계, 벤처특별법 특례로 시선 돌려 '제2라운드' 전망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두고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자 일부 의원들이 이석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상법 개정안 관련 공청회가 열리고 있다. 2026.2.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입법벤처특별법중소벤처자사주소각법사위김민석 기자 대동, 원유현 대표이사 재선임…"AI·로봇 중심 미래농업 가속""건전한 도급문화 확산"…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상생 협약관련 기사"기존 자사주까지 소각하면 中企 어쩌나" 우려에…정청래 "분기마다 만나자"(종합)반도체특별법 이번엔 통과되나…R&D 52시간 예외 포함 여부 촉각李대통령, 與 상임위원장단 만찬…입법과제·청문회 논의할 듯[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