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물류 시너지 강화"지난 5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운데)와 안드레이 신(Andrei Shin) 신라인그룹 회장(왼쪽 네 번째) 등 양사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관련 키워드롯데글로벌로지스카자흐스탄신라인그룹이재상 기자 "200억 규모 협약 보증" 기보, 신한은행과 안전인프라 업무 '맞손'교통안전 개선 효과 입증된 V2X, 전국 확산으로…코딧, 정책 제안관련 기사"중앙亞 물류의 가장 스마트한 길"…롯데글로벌·카자흐 신라인 '맞손''주춤' 롯데글로벌로지스, 중앙아시아 통해 해외 매출 반등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