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물류 시너지 강화"지난 5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가운데)와 안드레이 신(Andrei Shin) 신라인그룹 회장(왼쪽 네 번째) 등 양사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관련 키워드롯데글로벌로지스카자흐스탄신라인그룹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롯데글로벌로지스, 카자흐스탄 물류 협력 확대…중앙아시아 공략"중앙亞 물류의 가장 스마트한 길"…롯데글로벌·카자흐 신라인 '맞손''주춤' 롯데글로벌로지스, 중앙아시아 통해 해외 매출 반등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