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과 최저가 경쟁하는데 수입 원부자재 가격 올라 부담 누적원가·비용 올라도 가격 못올려 수익성↓…설 자리 잃는 中企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적재된 수출입 컨테이너. 2026.2.11 ⓒ 뉴스1 황기선 기자경기도의 한 전문기업에서 노동자가 용접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계중소기업대중국저가공세금고수익성김민석 기자 [단독] "소파 값도 올랐다"…한샘 도무스·에싸, 가격 줄줄이 인상KCC글라스, '적자전환'…건설 경기 침체·저가유리공세 여파관련 기사"설 상여금 대기업 얘기"…줄 돈도, 빌릴 곳도 없는 中企 '한숨'"설 자금 평균 2630만원 부족"…中企 3곳 중 1곳 자금 대책 호소"L자형 저성장 피하기 어려워…양극화 우려"[자강불식 中企]중소기업 69% "내년 수출 증가할 것"…中 저가공세·환율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