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절반 "상여금 줄 여력 안돼…올해 설 자금 작년보다 빠듯"매출부진·고금리·원가상승 삼중고…납품대금 조기회수로 버텨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내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장에서 직원들이 전국에서 올라온 과일을 점검하고 옮기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6.2.11 ⓒ 뉴스1 박정호 기자설 상여급 지급계획(중소기업중앙회 제공)관련 키워드자금난설연휴곤란하다납품대금조기회수자금김민석 기자 "설배송 안전 최우선"…한진 노삼석∙조현민 사장 터미널 점검경동나비엔, 연매출 1.5조 돌파…수출 증가로 수익성 상승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그룹, 설 맞아 협력사 대금 280억 조기 지급오뚜기, 설 앞두고 협력사에 하도급대금 138억 조기 지급[뉴스1 PICK] 한국은행 경기본부, 설 명절 '신권 사용하세요'소상공인·중기 지원 총력…39조 명절자금 공급·경영안정바우처 지급부산시, '설 연휴' 7개 도로 무료 전환·24시간 의료기관 대응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