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배달 플랫폼 3사·이륜차 제조사 등 15개 기관 참여"2030년까지 신규 이륜차 25% 전동화·2035년 60%까지 확대"대동모빌리티 전기 이륜차 확산 협약식(대동모빌리티 제공)2023 카이오티 총판 대회 야외 전시장에서 대동 관계자가 총판사 대표들에게 GS100을 소개하고 있다.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이륜차전기이륜차기후부기관한국자동차환경협회배민라이더스쿨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대동김민석 기자 "특허보다 인재 확보…지식서비스 벤처, 제조업과 성장 공식 달라"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관련 기사대동모빌리티, 민관 공동으로 서울시 소상공인에 전기 스쿠터 보급대동모빌리티,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서 전기스쿠터·골프카트 선봬대동모빌리티, 보급형 전기스쿠터 'GS100 Lite' 출시"겨울에도 문제 없어"…대동모빌리티, 전기스쿠터 사면 열선그립 달아준다"中전기스쿠터 비오면 고장…라이더 난폭운전 방지 열쇠는 BSS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