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제재, 과태료 5000만원…과징금 50억으로 대폭 상향하반기 중 중소기업기술보호법 개정해 시행…대통령 개선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에 참석해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상생성장전략기술탈취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경동나비엔, 서울·광주에 '나비엔하우스' 3곳 오픈중기·노동부 中企 인력난 완화 '맞손'…분기별 장관 협의체 구성(종합)이강 기자 구직 중단 넘어 '의욕 상실'…5년새 45만명으로 급증한 '쉬었으면' 청년한은, '국제금융기구' 8년만에 개정판 발간…단행본 최초 전자책 출간관련 기사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회복 넘어 성장해야" 내년 中企 정책 방점은 '성장사다리 복원'尹이 삭감한 중소기업 R&D 예산 부활…2.2조로 대폭 확대중소기업계, 중기부 차관에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업 경영 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