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업무보고] "기술 탈취로 얻은 것의 몇 배 내야 실제 효과 있을 것"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민권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기술탈취과징금이재상 기자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 '롯데百 웨딩페어' 동참…더블 마일리지'17개월 공석' 공영홈쇼핑 대표인선 막바지…이달 말 선임 가능성장시온 기자 "BTS 뜨자 검색량 2375%↑"…관광객 대목 앞두고 전통시장도 '들썩'삼화 '사명교체'·노루 'R&D 증액'…수장 바뀐 페인트업계, '성장 모멘텀'관련 기사"기술 훔치면 50억 철퇴"…대통령 지시에 과징금 100배 늘었다"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李대통령 "벌금 20억이면 기술 막 훔친다" 지적에…中企장관 "기준 상향"(종합)"회복 넘어 성장해야" 내년 中企 정책 방점은 '성장사다리 복원'기술 도둑질 하면 '패가망신'…상생결제 200조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