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분야 글로벌 협력 강화 및 창업 인바운드 애로청취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가운데). (중기부 제공)관련 키워드노용석중기부한일스타트업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중기부, 日 제약사·韓 바이오벤처 공동 R&D 추진노용석 차관, 韓日 중기 경제포럼서 "진정한 동반자 되자"노용석 중기부 차관 "한일 스타트업 교류의 장 지속적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