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스마일배송·알리 택배 70% 담당…물량 확대 기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CJ대한통운의 매일오네 서비스. (CJ대한통운 제공) ⓒ News1 택배업계가 이번 G마켓-알리익스프레스의 동맹을 주시하고 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G마켓알리익스프레스이재상 기자 "매출 10억까지 8년…창업 재도전부터 투자·판로까지 지원해야""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