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분할상환·금리감면 특례…2차 추경 2904억 투입경영 애로·폐업 소상공인 모두 대상…금융부담 경감 맞춤 지원국회가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 예정인 4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있다. 2025.7.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퍼스트클럽정책중기부소진공소상공인금융부담이재상 기자 '4월 한화서 트레이드' 손아섭, 6개월 만에 두산서 방출 통보'두산 에이스' 곽빈, 제13회 최동원상 수상…평균자책점·탈삼진 2관왕관련 기사폭염에 멈춘 전통시장 '냉방 사각지대'…"기후변화 맞는 시설 개선해야"정부 지원사업 '불법 브로커' 차단한다…민관 8곳 협약한성숙 중기장관 "고유가로 소상공인 경영 부담…지원책 마련""연매출 1억 400만원 이하 소상공인, 내일부터 바우처 신청하세요"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자영업자의 강력한 우군으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