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업 하나만이라도 적용하자는 최소한의 요청마저 외면"소상공인연합회 현판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차등적용최저임금위원회소상공인연합회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정청래 "검찰 구제불능…수사권 진작에 완전 박탈했어야"정청래 "정말 유능한, 원없이 일할 사람, 오늘 '정원오'가 답"관련 기사'K-점도표' 도입부터 '입시개혁'까지…이창용 4년, 한은의 틀을 깼다TK 통합법 '노동특례' 논란…"기업 유치" vs "노동권 침해"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울산 소상공인도 노동계도 "아쉽다"소공연 "시급 1만 1260원되면 소상공인은 더 이상 버틸 힘 없다"내년 최저임금도 '단일 임금' 적용…최초 제시안 '1만1500원 vs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