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업 하나만이라도 적용하자는 최소한의 요청마저 외면"소상공인연합회 현판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차등적용최저임금위원회소상공인연합회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관련 기사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380원 인상, 체감은 훨씬 크다"…내년 최저시급에 편의점 한숨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