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업 하나만이라도 적용하자는 최소한의 요청마저 외면"소상공인연합회 현판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차등적용최저임금위원회소상공인연합회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이숙연 대법관 "AI, 어제의 데이터 학습…인간 판단 대체 못 해"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관련 기사화성시, 단기계약직에 최대 260만5000원 '공정수당'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