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업 하나만이라도 적용하자는 최소한의 요청마저 외면"소상공인연합회 현판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차등적용최저임금위원회소상공인연합회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1심 시장직 상실형' 오세훈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7부 배당80년대 보안사 '박형규 목사 축출공작'…법원 "국가가 배상해야"관련 기사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380원 인상, 체감은 훨씬 크다"…내년 최저시급에 편의점 한숨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소상공인 "최저임금 2% 인상도 버거워…합리적인 상생안 도출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