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영 소공연 회장, 내년 최저임금 결정 앞두고 호소"대기업 정규직 기준 최저임금, 낡고 비현실적"송치영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등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소공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최저임금 동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송 회장은 '소상공인들이 IMF와 코로나 때보다 심한 불경기로 역대급 위기에 처해 있다'며 내년도 최저임금은 동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5.5.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소상공인연합회최저임금내년최저임금소공연송치영소공연회장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與, 지선 앞 '보수 심장' 대구 공략…"통합 무산시 국힘 책임"與, 조희대 거취표명 압박…"부끄럽지 않나" "당장 사퇴"관련 기사"100만 폐업시대에 최저임금 상승이라니" 소상공인은 답답하다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울산 소상공인도 노동계도 "아쉽다"소공연 "내년 최저임금, 고육지책 심정으로 합의…지원책 필요"경제계 "내년 최저임금 17년만의 노사 양보로 합의" 환영(종합)李정부 첫 최저임금 '1만320원'…노사, IMF급 위기에 17년만에 무표결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