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숙원 '업종별 구분 적용'…최임위 찬반 표결서 부결노동계, 올해比 14.7% 인상안 최초 제시…경영계 '1만30원'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 명동거리에 음식점을 비롯한 각종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김승준 기자 인천 강화서 구제역 추가 확인…구제역 방역지역 검사 중 발견김정관 산업장관 "AX는 생존 문제…산단이 확산 거점 되도록 지원"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관련 기사대구 최저임금 위반 신고 6년 연속 전국 1위…피해자 28% 20대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오늘의 국감] (16일, 금)최저임금 밖 라이더에 '최저보수제'…법적 근거·강제력 확보가 관건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