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숙원 '업종별 구분 적용'…최임위 찬반 표결서 부결노동계, 올해比 14.7% 인상안 최초 제시…경영계 '1만30원'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 명동거리에 음식점을 비롯한 각종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김승준 기자 한수원, 영덕군과 '상생 발전' 협약…"신규 원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품종 사용료 없는 국산 감귤 '하례조생'…농진청, 성공 모델 확산이정현 기자 한난, 내부통제위원회 출범…전사 리스크 관리 본격화남부발전, 장마철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관련 기사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기자의 눈] 日은 되는데 韓은 안 되나…단일 처방전 '최저임금' 딜레마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