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숙원 '업종별 구분 적용'…최임위 찬반 표결서 부결노동계, 올해比 14.7% 인상안 최초 제시…경영계 '1만30원'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서울 명동거리에 음식점을 비롯한 각종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김승준 기자 "산업 고령화, 암묵지 AI로 돌파"…정부, 480억 투입해 30개 공정에 AI 도입5년새 30배 증가한 한-키르기스 무역…산업부 "공급망·통상 협력 강화 추진"이정현 기자 [노란봉투법 100일]'폭풍전야' 노사관계…전문가 "7월 중노위 재심이 분수령"[노란봉투법 100일]10건 중 9건 "원청이 진짜 사장"…관건은 '실질 지배력'관련 기사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국회 앞 3천명 모인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적용·새벽배송 철회"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