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위원들이 최저임금 확대, 차별적용 반대 등의 손팻말을 게시하고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인재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22일 고용노동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최저임금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업종별차등적용최저임금위원회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정책자금 불법 브로커 근절에 모든 수단 동원하라"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관련 기사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울산 소상공인도 노동계도 "아쉽다"최저임금 차등적용 무산…소공연 "크나큰 분노와 절망"내년 최저임금도 '단일 임금' 적용…최초 제시안 '1만1500원 vs 동결'경영계 "내년 최저임금 차등 적용 부결 아쉬워…동결해야"내년 최저임금 '업종 구분 적용' 두고 노사 줄다리기…오늘 표결 부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