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 "공적 지원으로 보호"vs 使 "업종별 생산성 달라" 최임위 6차 회의 3시간 넘게 진행…표결로 결론 낼 듯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 근로자위원, 공익위원들이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고용노동부최저임금차등적용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9년 만에 최저임금 소송 나선 소상공인계…쟁점은 '금액·결정구조'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최저임금 3.7% 올랐지만…공익위원 '산출공식·촉진구간' 투명성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