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등 13개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스타트업 363개사 지원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7월 31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중기부스타트업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사람 대신 AI가 기름 걷는다…태안 바다에 뜬 로봇이소영, 울산서 청년 창업가 만났다…대학 연구역량·대기업 인프라 연결"제2의 뤼튼 키운다"…중기부, AI 유니콘 성장전략 마련기후테크에 6000억 금융지원 추진…2030년 예비유니콘 30개 육성반토막 난 K-바이오벤처 창업 살린다…정부, 유망기업 200곳 골라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