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바다 누비는 AI 로봇…해양오염 방제 사각지대 해소중기부·해경, AI 군집 로봇 현장 실증…중소기업 기술 구매로27일 충남 태안 학암포해수욕장에서 해양 로봇기업 쉐코와 코아이의 AI 군집 로봇형 유회수기가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정지윤 기자27일 충남 태안 학암포해수욕장에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부 첫 실증 구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 군집 로봇형 유회수기가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정지윤 기자27일 충남 태안 학암포해수욕장에서 해양 로봇기업 쉐코와 코아이의 AI 군집 로봇형 유회수기가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27 ⓒ 뉴스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회수기ai로봇태안기름유출방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정지윤 기자 '하루견과' 열풍 만든 중소기업…온라인판로 지원에 채널 매출 5배 '쑥'온누리 10% 할인·최대 3000만원 상생복권까지 …'코그페' 혜택 한가득관련 기사KOEM, 싱가포르서 AI·친환경 '스마트 해양 방제기술' 선보여해양환경공단,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서 첨단 친환경 방제장비 대거 공개해경, AI·로봇 활용 해양오염 대응체계 구축 나선다SK이노, 해양환경공단·쉐코와 해양환경 보호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