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장관, 사의 표명 후 첫 대외행사로 '소상공인' 선택…"민생 위해" 청년 소상공인 만나 "정부 지원사업 많이 이용해 달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12월 동행축제'를 찾아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와 인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8일까지 12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관을 운영한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12월 동행축제'를 찾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8일까지 12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홍보·판매관을 운영한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