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예산 2520억 원인데…두 달 동안 950억 원 써야"기준 충족하려면 폐업 직전 가게뿐"…예산 비효율 야기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전기 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2024.7.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전기 계량기가 설치돼 있다. 2024.7.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소상공인전기요금전기세예산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무고죄로 추가기소[단독] 징계받아도 돈내면 그만?…변호사·로펌 징계 3건 중 1건 '재징계'관련 기사폭염 냉방비 덜어준 '소상공인 바우처'…공공요금 1804억 결제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 예산 5.4% 남았다…신청자 300만명 육박폭염에 멈춘 전통시장 '냉방 사각지대'…"기후변화 맞는 시설 개선해야"폭염에 손님은 줄고 전기료는 늘고…소상공인 '이중고'소상공인 291만명 몰렸다…'경영안정바우처' 5개월 만에 93.5%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