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차등 수수료 제안에…자영업자끼리도 '내 것'만 주장타 배달앱은 제안조차 없어…국회 "남 일인가" 질책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 현장. 2024.10.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플랫폼입점업체상생협의체배달플랫폼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주문중개수수료차등수수료이정후 기자 워터·전기차사용자협회 "워터 고속도로 충전기 가동률 99.2%"씨엔티테크, AI 기반 브랜딩 자동화 '타이디비'에 후속 투자관련 기사'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닻 올린 '배달앱 대화' 한 달간 개점휴업…논의 지지부진 우려온라인쇼핑몰·배달앱 입점업체 5곳 중 1곳은 "불공정거래 경험"배민 출시 15주년···주문 수 65억 건, 거래액 153조원 돌파'최혜대우' 이어 '조건부 계약'…교촌발 배달앱 '新독과점'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