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 주관 배달앱 상생평가, 배달앱 불참에 외부공개·등급화 안하기로 중기부 "배달앱 지수편입, 올해 무산됐지만 최대한 추진하겠단 입장"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동반성장평가동반성장지수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1심 재판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배우 이정재·아티스트, 래몽래인 前대표 상대 손배소 2심도 일부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