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 주관 배달앱 상생평가, 배달앱 불참에 외부공개·등급화 안하기로 중기부 "배달앱 지수편입, 올해 무산됐지만 최대한 추진하겠단 입장"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동반성장평가동반성장지수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소상공인, 플랫폼 의존도 심화"…중기부, 수수료·광고비 들여다본다(종합)배달3사 상생 체감도, 대기업보다 낮아…수수료 적정성 최저[단독]"배달앱 갑질 막자"…중기부, 배민·쿠팡 '상생평가'한다'돈줄' 마른 소상공인에 16조 공급…노란우산 소득공제 한도 높인다권기홍 동반위원장, 타다·배달앱 등 "새로운 갈등 중재자로 거듭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