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교촌, 타 배달 플랫폼 입점 제한·수수료 감면 골자로 '동맹'배달앱 경쟁 과열 속 브랜드 간 수수료 갈등·소비자 제한 우려ⓒ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 시내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교촌치킨배달앱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배달 치킨, 먹다 만 느낌" 진짜였네…저울 올렸더니 30% 적었다[2025 유통 결산]⑥ 원가 압박·고환율에 흔들린 밥상 물가교촌치킨 배달앱 순살 메뉴 2000원 인상…본사 "자율가격제 통제 못해""가맹점 피해 없는 공정 산업 노력…배달앱 수수료 법제화 제안"'홈플러스'·'배달앱' 국감 질타…고개 숙인 유통 수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