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배달 라이더들이 이동하고 있다. ⓒ News1 이성철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23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 별관에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배달앱수수료프랜차이즈협회비대위비상대책위원회이민주 기자 "AI 모델 골라 쓰고 요금은 한 번에"…KT표 '토큰팩토리' 출격'훈맹정음' 반포 100주년…박두성 선생 기념우표 나온다관련 기사쿠팡이츠도 '15분 할인' 참전…배민, 타임세일 전국 확대주병기, '재벌 비판' 발언 한발 물러서…"기업 역량 과소평가한 건 과해"(종합2보)[뉴스톡톡] 배민은 열고 쿠팡은 '쿠페이'…배달앱 결제전략도 제각각청주시, 배달 종사자 보호장구 구매비 최대 10만 원 지원[단독] 쿠팡이츠도 '15분 타임딜' 도입…배달앱 3사 할인전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