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클럽 월 구독료 1900원…사전 가입자는 연말까지 '무료'로입점업체는 가게 노출·마케팅 효과 누려…'배달비 부담' 호소도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의민족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배달의민족 앱 배민클럽 티저광고(배달의민족 앱 캡처)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음식점배달앱요기요쿠팡이츠배달의민족배민배민클럽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쿠팡 사태에 '배달앱 수수료 제한' 공론화되나…일부 부작용 우려도'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온플법보다 더 센 규제 나온다…배달앱 '반시장 입법' 우려[단독]"배달앱 갑질 막자"…중기부, 배민·쿠팡 '상생평가'한다다음주부터 '배달·택배비 30만원' 지원 시작…직접 배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