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클럽 월 구독료 1900원…사전 가입자는 연말까지 '무료'로입점업체는 가게 노출·마케팅 효과 누려…'배달비 부담' 호소도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의민족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 ⓒ News1 이재명 기자배달의민족 앱 배민클럽 티저광고(배달의민족 앱 캡처)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음식점배달앱요기요쿠팡이츠배달의민족배민배민클럽이민주 기자 LGU+ 축구장 21개 크기 '데이터공장' 1년 만에 짓는 비결OTT 2위 탈환 노리던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