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상한 법안, 연달아 발의…규제 강도 갈수록 세""가격 결정권, 계약의 자유 침해…소비자에 부담 전가"사진은 10일 서울 시내 음식점에 배달앱 스티커가 붙어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일 서울의 한 식당가에서 배달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움적이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 수수료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이용 건수 500만 건 돌파…수수료 면제 혜택 확대KB국민카드, 문페이·핑거와 맞손…외국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개발관련 기사이소영 장관 첫 국감…중기부, 정책자금부터 기술탈취까지 '쟁점'"배달앱 수수료 낮추면 라이더 月수입 27만원 감소할 수도"…학계 우려"배달비 상한 두면 소득 줄 수도"…라이더도 수수료 규제 우려주병기 "쿠팡 집행정지 기각 다행…늦더라도 무너진 정의 다시 세울 것"유통·식품업계 국감 증인 윤곽…홈쇼핑·e커머스·식품 경영진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