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내년 예산 797억 편성…222억 감액소상공인들 "온라인 진출 절실…티메프 때문에 기회 줄어선 안돼"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 앞에서 조속한 정산 및 환불 조치, 구영배 큐텐 회장 등 관련자 수사를 촉구하는 검은 우산 집회를 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티몬위메프소상공인온라인판로지원사업티몬·위메프사태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중소기업계, 기후부와 에너지·환경 규제 개선 머리 맞대中企 옴부즈만, 안 풀리던 '고질규제' 79건 총리실과 고친다관련 기사중기부 9월 동행축제 '주춤'…매출 6634억원 달성"기업인 괴롭히기 안해" 국회 산자위, 국감 증인 절반 철회(종합)'반쪽짜리' 배달앱 동반성장평가…정부 "동반성장지수 편입 추진""제2의 티메프 NO" 재무 탄탄·정산 빠른 플랫폼 10곳 선발(종합)"특별전 무산"…'미리 온 동행축제' 홈플러스 사태에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