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내년 예산 797억 편성…222억 감액소상공인들 "온라인 진출 절실…티메프 때문에 기회 줄어선 안돼"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 앞에서 조속한 정산 및 환불 조치, 구영배 큐텐 회장 등 관련자 수사를 촉구하는 검은 우산 집회를 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티몬위메프소상공인온라인판로지원사업티몬·위메프사태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실적 늘어도 몸집 줄인다"…넷플릭스·디즈니 AI 확대 속 잇단 감원[부고] 김기인 씨(안랩 부사장) 장인상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플랫폼 거래 정보 공개 추진에…업계 "영업비밀 유출 우려"고유가·내수 침체에도 선방…동행축제 5441억 원 판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