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중 이수진 야놀자 대표·김기호 다이소 대표 등 4명 철회쿠팡-배민 대표 등 3인만 출석…조만호 무신사 대표는 불출석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야놀자현대로템쿠팡배달의민족다이소W컨셉중소벤처기업부산자중기위장시온 기자 정청래 "추경 지연될수록 비용 더 들어…가장 빠른 속도로 처리"(종합)영덕 찾은 정청래 "동진정책은 무서운 제목…與 어려운 지역 자주 찾겠다"관련 기사'온누리·배달앱·브로커' 산자중기위 국정감사 달군다한수원 '굴욕 계약' 진상 파악 나선 환노위…野 산중위원장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