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외국인 유학생 활용 제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방안 마련오영주 장관 "E-7-1 추천권 활용해 제조 중기 돕겠다"중기부는 18일 경기도 시흥 한국공학대에서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 확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중기부는 18일 경기도 시흥 한국공학대에서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 확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부 제공)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외국인일자리유학생플랫폼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관련 기사강릉 포남용마거리, 금·토요일 '차 없는 미식거리'로 변신"K-소비재 수출판 넓힌다"…중기부, K-수출전략품목 188개사 선정제2의 K-뷰티 키운다…"2030년까지 中企수출 1800억 달러 목표"생협 주무부처 공정위→중기부로…하위법령 입법·행정예고중기부 "'네팔 대홍수' 中企 피해 현재까지 없어…상황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