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이어 8월부터 가스·배달중개료 인상…설상가상작년 폐업 신고 100만명 육박…"폐업도 돈 있어야 할 수 있어"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에서 중고 주방용품 업자가 매입해 온 주방용품을 정리하고 있다.ⓒ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배달수수료배민가스비전기세자영업자소상공인폐업신고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관련 기사배달플랫폼 수수료 상한제, 온플법에 담기나…국회 논의 '촉각'"안 오르는게 없네"…최저임금 1만원·배달료에 자영업자 '곡소리'배진교 "文정부 완전히 실패…포용적 회복·도약 없어""기본 배달료 삭감은 갑질"…배달기사노조, 쿠팡이츠 규탄'배달 대란' 수수료 인상, 정말 코로나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