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로봇 렌털료, 2년새 13% 인하한 29.9만원까지 낮춰2022년 630대에서 올해 3월 3100여대로 확대…점주도 '방긋'강원도 화천에서 브렌치카페를 운영하는 최지현 사장이 배달의민족 딜리를 서빙에 활용하고 있다.(우아한형제들 제공) ⓒ News1 김민석 기자우아한형제들 비로보틱스 서빙로봇 '딜리'(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우아한형제들비로보틱스서빙로봇대중화딜리렌털료자율주행김민석 기자 "결승선 밖 말의 일상"…마사회 말박물관 '읽히지 않은 시간' 전시여경협 "출산·육아 경영공백 반영한 창업기업 기준 확대 환영"관련 기사오진양행, 비로보틱스와 맞손 "배민 서빙 로봇 AS 서비스 제공"배민 '배민오더' 로고 나왔다…무인주문기 시장 진출하나"로봇이 미래"…한화-두산, '14조 시장' 협동로봇 경쟁 불붙었다한화로보틱스, 우아한형제들 손잡고 '외식업 자동화' 협력배민로봇, 카카오VX 손잡고 '사장님 굿샷 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