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각종 기기·기술적 서비스 업 등으로 상표권 등록배민 "사업 가능성 염두에 두고 미리 상표권 출원한 것"서울 용산구의 한 분식집 무인주문기에 떡볶이 ‘반인분’ 메뉴가 표시돼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배민오더 상표권 이미지 (특허청)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우형배민오더테이블오더태블릿오더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중소기업계, 기후부와 에너지·환경 규제 개선 머리 맞대관련 기사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배달의민족, 2025년 파트너 기록 요약 '연말결산 리포트'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