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각종 기기·기술적 서비스 업 등으로 상표권 등록배민 "사업 가능성 염두에 두고 미리 상표권 출원한 것"서울 용산구의 한 분식집 무인주문기에 떡볶이 ‘반인분’ 메뉴가 표시돼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배민오더 상표권 이미지 (특허청)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우형배민오더테이블오더태블릿오더회원사소식이민주 기자 SKT, 국방부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분야 최초 도입사외이사 반기마다 '자가점검'…KT 이사회, 윤리강령 개정관련 기사"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배달의민족, 입점 파트너와 취약계층 아이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배달의민족, 외식업주 자녀 310명에 장학금 17.5억 지원배달의민족 상품권, 올해 1분기 판매액 전년 대비 20%↑"이제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본다"…배민, 차별 지적에 선제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