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분야 기준 45곳→70곳…신설 분야에도 10곳 지원'K-스타트업' 알린 유럽·중동 지역 VC 참여 크게 늘어지난해 6월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크라운플라자 리야드호텔에서 열린 한·사우디 공동펀드 조성 체결식(중소벤처기업부 제공)/뉴스1지난해 11월 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3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부스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해외VC글로벌펀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해외벤처캐피탈벤처캐피탈스타트업한국벤처투자글로벌펀드관련 기사제2의 K-뷰티 키운다…"2030년까지 中企수출 1800억 달러 목표"싱가포르에 'K-벤처 투자허브' 띄운다…2030년 3억달러로 확대'K-파운더 펀드' 띄운 정부…벤처·VC "실질 투자 생태계 구축 관건""해외 한인 창업가도 지원"…중기부, 1000억원 'K-파운더 펀드' 출범한·인도 벤처투자 협력 본격화…양국 VC 협회 첫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