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카르텔②]아파트 신축 설명회 전후 모여 낙찰 순번 합의수익 챙기고 입찰 자격유지 목적으로 담합ⓒ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담합 가담 가구업체들이 주사위 굴리기 및 제비뽑기를 통해 낙찰순위·순번표 결정한 증거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제공) 2024.4.7/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공정거래위원회 뉴스1 DB ⓒ News1 관련 키워드한샘현대리바트에넥스케이씨씨글라스담합주사위제비뽑기입찰자격김민석 기자 코스포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 도전하는 기업 제값 받는 시장 기대""예쁜 집보다 사는 방식"…이케아, 100만 유튜버 '자취남' 앰배서더 발탁관련 기사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가구·건자재업계, 자사주 소각 릴레이…기업·주주 간 '눈치싸움'결혼·이사 시즌 시작…인테리어 성수기 맞은 가구업계'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10년간 333차례 빌트인 입찰 담합…에넥스·한샘 등 47개 업체 과징금 2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