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액 먼저 보고 투자 결정할 수 있어심재형 지누스 대표이사 사장이 21일 성남시 분당 바른아트센터 지하1층에서 '제4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배당제 개선방안(금융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지누스현대백화점현대리바트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에버다임강은성 기자 [알림]뉴스1 제17기 수습기자 최종 합격자 발표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관련 기사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가구·건자재업계, 자사주 소각 릴레이…기업·주주 간 '눈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