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직 '0명' 이사급 '5명'으로 전년比 절반수준…'인적쇄신'DT부문 해체·경영지영본부 대표직속 편제에 수장들 '줄퇴사'김유진 한샘 대표집행임원(한샘 제공) 한샘 본사 사옥 전경 (한샘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샘김유진인사방점인적쇄신쇄신김유진김진태김민석 기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協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민간 위험자본 확대해야"코스포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 도전하는 기업 제값 받는 시장 기대"관련 기사"흑자는 짜냈는데"…1등 뺏긴 한샘, 주가는 안갯속[줌인e종목]"경영전략이 실적 갈랐다"…한샘·LX '방긋' 리바트 '한숨'[실적why]적자 안 내는 '김유진표' 한샘, 악조건 딛고 '연간 흑자전환'(종합)한샘, 악조건 딛고 연속흑자…수익성 강화 카드는 '이것'[실적why]한샘, 새 대표집행임원에 김유진 IMM오퍼레이션즈본부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