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의 한샘 흑자, 윤기철의 리바트 적자…전략 달랐다한명호의 LX하우시스는 사업다각화 덕에 순항왼쪽부터 김유진 한샘 대표집행임원, 윤기철 현대리바트 대표, 한명호 LX하우시스 대표(각 사 제공)현대리바트 스마트 워크 센터(현대리바트 제공)ⓒ 뉴스1 LX하우시스 한국건축산업대전 참가 이미지(LX하우시스 제공) 관련 키워드한샘현대리바트LX하우시스김유진한명호윤기철경영전략실적why김민석 기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協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민간 위험자본 확대해야"코스포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 도전하는 기업 제값 받는 시장 기대"관련 기사"필요한 곳만 교체"…가을 이사·혼수철 '부분 리모델링' 뜬다 [강추아이템]타는 폭염이 부른 '패시브 쿨링' 뜬다…단열창호·블라인드 인기"앱 하나로 리모델링 끝"…가구·인테리어, 'AX 플랫폼' 新먹거리 경쟁"한 번 바꾸면 오래 쓴다"…주방가구 '내구성·빌트인' 경쟁 [강추아이템][단독] 퍼시스, 7월 전제품 8% 인상…중동發 가구업계 도미노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