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서울어린이집연합회·한솔제지 등 6자 업무협약어린이집 4400여곳에서 종이팩 2년간 총 319톤 수거 기대 왼쪽부터 박혜란 대흥리사이클링 대표, 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김현숙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조명현 에스아이지코리아 사장, 한철규 한솔제지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한솔제지씨제이대한통운코팅어린이집종이팩재활용리사이클링김민석 기자 "부산 취약계층 93세대 지원"…기보, 전통시장 장보기로 추석 나눔소진공, '병역필·면제' 채용 조건 없앤다…"블라인드 채용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