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등 중기 전용 항공물류센터 운영사 참석부산항 신선대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물류센터물류애로해소물류업계간담회삼성SDS이민주 기자 "중국, 못 푸는 암호도 일단 훔친다"…韓 양자보안 경각심 부족"사람 속이던 해커, 이젠 AI도 속인다"…MS 연구진 경고관련 기사"물려줄 사람 없어 문 닫습니다"…후계자 절벽에 M&A 눈 돌리는 中企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로봇 두뇌부터 우편물 분류까지…내년 피지컬AI 예산 3배 확대"AI 도입→과제 완주"…메인비즈協, 스마트서비스 기업 실무교육"원부자재 가격, 전쟁 전보다 50% 뛰어"…中企 중동 피해 109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