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동서대와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 운영

동서대 여대생 등 부산지역청년 대상

사진제공 =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진제공 =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4일간 동서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와 부산지역청년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부산 지역 청년의 지역 이탈과 전국 대비 낮은 고용률에 대한 대비책으로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며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층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독려하고 생애 주기 첫 단계를 앞둔 구직자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4년제 인문·사회계열 졸업예정 여대생과 만 34세 이하 졸업생 10명이 참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부산지역 산업의 특징, 직무 다양성 인지하기, 기업·직무 분석, 포트폴리오·경력기술서 작성 등을 포함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프로그램 수료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취업지원 연계 및 사후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 청년은 "현실적인 조언, 그동안의 경험에 대해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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