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보증 재원 35억 출연…민간기업 중 처음배민 지난 3년간 소상공인 1500억원 현금성 지원서울 강남구 논현동 배달의민족 자회사 '딜리버리N' 앞에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소상공인외식상이민주 기자 새해 도약 다짐한 829만 중소기업계…여야 "초당적 지원"(종합)"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관련 기사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배달의민족, 2025년 파트너 기록 요약 '연말결산 리포트'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