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보증 재원 35억 출연…민간기업 중 처음배민 지난 3년간 소상공인 1500억원 현금성 지원서울 강남구 논현동 배달의민족 자회사 '딜리버리N' 앞에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소상공인외식상이민주 기자 국내 콘텐츠 제작 줄고 '넷플릭스' 영향력 커졌다방미통위, YTN·연합뉴스TV 제재…KBS 이사 추천도 착수(종합)관련 기사"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배달의민족, 입점 파트너와 취약계층 아이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배달의민족, 외식업주 자녀 310명에 장학금 17.5억 지원배달의민족 상품권, 올해 1분기 판매액 전년 대비 20%↑"이제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본다"…배민, 차별 지적에 선제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