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보증 재원 35억 출연…민간기업 중 처음배민 지난 3년간 소상공인 1500억원 현금성 지원서울 강남구 논현동 배달의민족 자회사 '딜리버리N' 앞에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소상공인외식상이민주 기자 배경훈 "LGU+ IMSI 논란, 보안 낮을수 있지만 법률적 문제 아냐"LGU+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교수…첫 사외이사 출신 의장관련 기사[단독] 우아한청년들, 권오중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신임 대표 내정배민-처갓집양념치킨 상생 프로모션 효과…가맹점 매출 2배 점프배민, 2026년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장학생 모집"이용자 이해하기 쉽게"…배민, 파트너 서비스 명칭 개편"소용량·가성비 영양제"…배민B마트, 필수 영양제 4종 단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