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FedEX 등 주요 택배사 사칭해 소액 결제 유도메일 본문 아닌 첨부 파일에 링크 삽입…발신 도메인 확인해야국제 특송 업체 피싱 메일 사례(네이버 시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국제 특송 업체 사칭 메일 속 링크를 클릭하면 나오는 피싱 페이지(네이버 시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국제 특송 업체를 사칭해 이용자 민감 정보를 수집하는 페이지(네이버 시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DHLFedEXUPS피싱택배사기김민재 기자 정성호 사직서 수리로 법무·검찰 수장 공석…공소청 준비 우려[단독] 이시원, 해병대 1사단 압수수색 정보 입수 1분 만에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