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FedEX 등 주요 택배사 사칭해 소액 결제 유도메일 본문 아닌 첨부 파일에 링크 삽입…발신 도메인 확인해야국제 특송 업체 피싱 메일 사례(네이버 시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국제 특송 업체 사칭 메일 속 링크를 클릭하면 나오는 피싱 페이지(네이버 시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국제 특송 업체를 사칭해 이용자 민감 정보를 수집하는 페이지(네이버 시큐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DHLFedEXUPS피싱택배사기김민재 기자 카카오페이 '알리페이 개인정보 제공' 패소에 항소1200억 K-게임 지원펀드 뜬다…게임 산업 양극화 해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