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강원 지역 방문해 소상공인·전통상인 목소리 청취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오른쪽)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오기웅강원도소상공인이민주 기자 "데이터 작업량 8분의1로"…KT 개발팀이 AX현장서 찾은 해법에스텍시스템, 경희의료원 의료진에 호신술 교육 실시관련 기사"AI 시대, 중소기업 혼자선 어렵다…공동혁신 생태계 구축 필요""中企, AI 전환 한계…연대·협력으로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중기중앙회 "이탈리아 성장 사례로 中企조합 역할 강화 방안 모색"한·伊, 중소기업·협동조합 협력 확대…"글로벌 진출 지원"중동 상황에 中企…긴급 물류바우처 신설·정책자금 특별만기연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