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운송 상용차 기업실증·미래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노삼석∙조현민 사장 자율주행 타고 '새만금 테스트 베드' 시승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번째)와 조현민 한진 사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젠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자율운송물류자동차융합기술원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통합물류협회테스트김민석 기자 "춤추는 로봇 앞세워 개발 플랫폼 띄운다"…로보티즈, 오픈소스 승부수"레슨에 피지컬 트레이닝 더했다"…골프존, GDR교육 서비스 다각화관련 기사"택배 넘어 AI 로봇·특수 물류로"…CJ·한진·롯데,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218㎞ 고속도로 경험으로 도심 간다"…물류업계, 자율주행 경쟁 속도자율주행 트럭, 한진 택배망서 첫 유상운송…물류사 각축전한진, 국내 첫 자율주행 화물차 유상운송 서비스 시작한진-카카오모빌리티, AI 기반 물류 혁신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