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명령 이행 이유로 4월12일까지 신규계약서 체결 공지취재 결과 공정위 제재 아직…퍼시스 "시정명령 의견나와" 해명뉴스1이 입수한 퍼시스 사업전략팀의 대리점주 대상 공지문 내용(수정전)뉴스1이 입수한 신규계약서 내용 중 일부이종태 퍼시스그룹 회장이 서울 오금동 퍼시스그룹 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 축사를 하고 있다.(퍼시스 제공) 관련 키워드퍼시스대리점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시디즈김민석 기자 "사고 후 확인→이상 즉시 대응"…인피닉, 롯데百 AI 관제 구축샤갈의 꿈부터 호크니의 풍경까지…글로벌세아 '시대의 초상' 전시이철 기자 롯데백화점, 5년 만에 희망퇴직…근속 20년 이상 대상생맥주 한 잔에 1000원씩 오를 수도…'세금 20% 감면' 올해 종료관련 기사'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공정위, '대리점에 갑질' 한샘·퍼시스·에넥스에 시정명령퍼시스, 대리점법 위반으로 공정위 경고 조치[단독]'거짓정보' 들통 난 퍼시스 결국 백기…"기존 계약서 유지"'거짓정보' 들통에 말 바꾼 퍼시스 "공정위 시정명령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