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진 KCC회장 23.8억·정몽익 KCC글라스회장 34.8억원 수령한샘 창업주 조창걸 전 회장 퇴직금으로 33억원 받아왼쪽부터 정몽진 KCC 회장,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 뉴스1 강계웅 LX하우시스 부사장(LX하우시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샘LX하우시스케이씨씨케이씨씨글라스연봉정몽진정재훈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시공 데이터를 자산화로"…건자재·인테리어, '플랫폼 록인' 경쟁가구·건자재업계, 자사주 소각 릴레이…기업·주주 간 '눈치싸움'부동산 불황에 공급 가뭄까지…건자재·가구업계 '잔인한 보릿고개'"공급 확대" 약속한 대선후보들…가구·건자재 업계도 '기대감''배당 선진화' 2년…중견·中企 '깜깜이 배당' 개선 시작됐다